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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판을 바꾸는 ‘제갈공명’ (주)게임스쿨티지씨 김현우 대표 겸임 오로라게임즈 본부장
2013.03.0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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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국내 온라인게임 산업을 레드오션이라고 말한다. 한해 백여 개가 넘는 신작들이 쏟아지는 국내 온라인게임 업계에서 이 말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게임 산업을 지켜보는 중견 기업들의 생각은 다르다. 이들은 게임 산업이 아직까지 정형화되지 않아 다른 산업에 비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다.

최근 같은 판단을 내린 라이브플렉스, 오로라월드, 다날 등의 중견 기업들이 게임업계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플렉스와 다날이 성공적으로 진입해 게임 사업을 성장 모멘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 기업들이 게임 사업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게임업계에 능통한 지략가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게임 사업 관련 사업 조직을 구축하고, 최전방에서 조직을 이끌고 있는 게임업계의 ‘제갈공명’ 그들을 말한다.

게임을 개발해 서비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게임사에게 있어서 인재는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게임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중견 기업들은 게임에 대한 전문 지식과 더불어 관련 인력을 모아 관련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오로라게임즈 김현우 본부장은 개발자 출신이다. 오로라게임즈의 모회사인 오로라월드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 One Source Multi Use) 차원에서 게임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따라서, 독자적인 IP를 확보하는 것이 게임 사업 진출의 중요한 목적이다. 때문에, 게임 개발 능력과 개발팀을 구성할 수 있는 김현우 본부장을 선택하게 됐다. 오로라게임즈는 개발과 퍼블리싱을 통해 5개 게임을 확보, 올해 연말 자사의 게임포털을 론칭할 예정이다. 게임포털명과 라인업은 9월 사업발표회와 30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지스타를 통해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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